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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1호재무제표

재무제표 표시

일반목적 재무제표의 표시 기준을 정하여 기업 간·기간 간 비교가능성을 확보하도록 규정한다.

기준일 · 이 날까지 공표된 기준서로 확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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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적용 범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표시하는 일반목적 재무제표에 적용하며,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에도 똑같이 적용한다. 요약중간재무제표에는 일반 원칙(문단 15~35)만 적용한다.

핵심 3줄

  1. 전체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주석으로 이루어지며 계속기업과 발생기준을 전제로 작성한다.
  2. 자산과 부채는 원칙적으로 유동·비유동으로 나누어 표시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결제를 12개월 이상 미룰 권리가 없는 부채는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3. 포괄손익계산서는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함께 보여 주며, 한국에서는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를 뺀 영업이익을 따로 표시해야 한다.

근거: 제1001호 2항 · 제1001호 4항 · 제1001호 10항 · 제1001호 25항 · 제1001호 27항 · 제1001호 60항 · 제1001호 66항 · 제1001호 69항 · 제1001호 81A항 · 제1001호 82A항 · 제1001호 한138.2항

시행일과 최근 개정

2011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었다(문단 한139.1).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가 이 기준서를 대체하며, 조기 적용할 수 있다(제1118호 문단 C1, C8).

  • 2027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가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이 기준서를 대체한다.

    근거: 제1118호 C1항 · 제1118호 C8항

  • 2024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기준을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 권리로 정비하고,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의 주석 공시를 신설한 개정이 시행되었다.

    근거: 제1001호 139U항 · 제1001호 139W항

  • 2023
    '유의적인 회계정책' 대신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를 공시하도록 바꾼 회계정책 공시 개정이 시행되었다.

    근거: 제1001호 139V항

목차

01목적

1

이 기준서는 일반목적 재무제표의 표시를 위한 기초를 정한다. 그 목적은 기업의 전기 재무제표 및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재무제표의 전반적인 표시 요구사항, 구조에 대한 지침 및 내용에 대한 최소 요구사항을 규정한다.

02전체 재무제표

10

전체 재무제표는 다음을 모두 포함한다. 기말 재무상태표, 기간 포괄손익계산서, 기간 자본변동표, 기간 현금흐름표, 주석(유의적인 회계정책 및 그 밖의 설명으로 구성), 그리고 회계정책을 소급하여 적용하거나 재무제표 항목을 소급하여 재작성·재분류하는 경우의 전기 기초 재무상태표.

03일반 원칙

15

재무제표는 거래·사건의 효과를 개념체계의 정의와 인식요건에 따라 충실하게 표현하여 공정하게 표시해야 한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작성한 재무제표는 공정하게 표시된 것으로 보며, 그 준수 사실을 주석에 명시적이고 제한 없이 기재한다.

실무포인트

K-IFRS를 모두 준수하면 공정한 표시로 본다. 준수 사실을 주석에 명확히 적어야 한다.

25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경영진이 기업을 청산하거나 경영활동을 중단할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청산 또는 경영활동 중단 외에 다른 현실적 대안이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27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는 경우, 각 항목이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정의와 인식요건을 충족할 때 그 항목을 인식한다.

29

유사한 항목은 중요성 분류에 따라 재무제표에 구분하여 표시한다.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하지 않은 항목은 구분하여 표시하되,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

3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다만 평가충당금을 차감하여 관련 자산을 순액으로 측정하는 것은 상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45

재무제표 항목의 표시와 분류는 원칙적으로 매 기간 동일하게 유지한다. 사업내용의 유의적 변화나 기준서의 요구 등으로 다른 표시·분류가 더 적절한 경우에만 변경한다.

04보고빈도와 비교정보

36

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보고기간종료일을 변경하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경우, 재무제표 해당 기간뿐만 아니라 그 기간이 1년이 아니라는 사실과 그 이유를 추가로 공시한다.

38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달리 허용하거나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 재무제표에 보고되는 모든 금액에 대해 전기 비교정보를 표시한다. 당기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하다면 서술형 정보의 경우에도 비교정보를 포함한다.

41

재무제표 항목의 표시나 분류를 바꾸면 실무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아닌 한 비교금액도 다시 분류한다. 이때 재분류의 성격, 재분류한 항목별 금액, 재분류 이유를 공시한다.

실무포인트

계정 분류를 바꾼 해에는 전기 비교표도 같은 기준으로 고치고, 무엇을 왜 옮겼는지 주석에 남긴다. 오류수정과는 구분한다.

05재무상태표 — 유동·비유동 구분

60

재무상태표에는 유동자산·비유동자산과 유동부채·비유동부채를 구분하여 표시한다. 다만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하고 신뢰성 있는 경우에는 유동성 순서로 표시한다.

66

자산은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판매·소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거나,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현금및현금성자산인 경우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그 밖의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69

부채는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거나,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거나, 보고기간말 현재 결제를 12개월 이상 연기할 권리가 없으면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2024년 개정으로 이 권리는 '무조건적'일 필요는 없지만 실질적이어야 하고 보고기간말에 존재해야 한다(72A항).

72B

부채 결제를 12개월 이상 미룰 권리가 차입 약정사항 준수에 달려 있다면, 보고기간말이나 그 전에 지켜야 하는 약정사항만 유동·비유동 분류에 영향을 준다. 보고기간 후에 지켜야 하는 약정사항은 보고기간말 분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실무포인트

재무비율 약정이 있는 차입금은 '언제 기준으로 준수 여부를 판단하는지'부터 확인한다. 기말 이후 시점 약정은 분류 대신 주석 공시(76ZA)로 다룬다.

76ZA

보고기간 후 12개월 안에 약정사항을 지켜야 결제를 미룰 수 있는 부채를 비유동으로 분류했다면, 약정사항의 내용과 준수 시점, 관련 부채의 장부금액, 약정 위반 가능성을 보여 주는 사실과 상황을 주석에 공시한다.

실무포인트

비유동으로 남겨 둔 차입금이라도 12개월 안에 상환 요구를 받을 위험이 있으면 그 정보를 주석에 따로 적어야 한다.

06포괄손익계산서

82A

포괄손익은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으로 구성된다.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이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과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실무포인트

기타포괄손익은 '나중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것'과 '재분류되지 않는 것'을 나눠서 보여줘야 한다.

99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비용은 성격별(예: 감가상각비·원재료·종업원급여)이나 기능별(예: 매출원가·물류원가·관리비)로 분류하여 표시한다. 기능별로 표시하는 경우에는 성격별 정보를 주석에 추가로 공시한다.

한138.2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물류원가 등 포함)를 뺀 영업이익(손실)을 포괄손익계산서에 따로 표시한다. 매출원가를 구분하기 어렵거나 비용을 성격별로 분류하면 영업수익에서 영업비용을 뺀 금액으로 표시할 수 있다.

실무포인트

국제회계기준에는 없는 한국 추가 문단이다. 기타수익·기타비용은 영업이익 아래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2027년 제1118호가 시행되면 손익계산서에는 제1118호의 영업손익을 표시하고, 이 문단 방식의 영업이익과 그 차이 조정은 주석으로 공시한다(제1118호 한132.4·한132.5).

07주석

117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를 공시한다. 회계정책 정보는 재무제표의 다른 정보와 함께 볼 때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되면 중요하다.

실무포인트

기준서 문장을 그대로 옮긴 정책 설명보다 회사 고유의 판단이 들어간 정책 위주로 주석을 정리하는 것이 개정 취지에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