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금융자산·금융부채의 분류와 측정, 기대신용손실에 따른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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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범위
핵심 3줄
- 금융자산은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에 따라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 중 하나로 분류한다.
- 손상은 기대신용손실 모형으로 인식하며,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늘지 않았으면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늘었으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잡는다.
- 위험회피회계는 적격한 위험회피수단과 대상항목을 지정하고 관계를 문서화하는 등 적용조건을 갖춘 경우에만 쓸 수 있으며, 기업의 위험관리 활동을 재무제표에 반영하는 것이 목적이다.
근거: 제1109호 2.1항 · 제1109호 4.1.1항 · 제1109호 5.5.1항 · 제1109호 5.5.3항 · 제1109호 5.5.5항 · 제1109호 6.1.1항 · 제1109호 6.4.1항 · 제1109호 한7.1.1항
시행일과 최근 개정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었고 조기 적용할 수 있었다(문단 한7.1.1). 금융상품 분류·측정 개정 등 최근 개정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된다(문단 7.1.12, 7.1.14, 7.1.15).
- 2026전자지급시스템으로 결제하는 금융부채의 제거 시점 선택권을 두고, 탄소배출 감축 연계 이자율 같은 우발특성이 있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평가 지침을 보완한 분류·측정 개정이 시행되었다.
- 2026풍력·태양광처럼 자연조건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전력 계약에 대해 자기사용 예외 판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요건을 보완한 개정이 시행되었다.
근거: 제1109호 7.1.15항 · 제1109호 6.10.1항 · 제1109호 2.8항
- 2026리스이용자의 리스부채가 소멸할 때 이 기준서의 제거 규정을 적용함을 명확히 하고, 매출채권 최초 측정의 '거래가격' 문구를 정비한 연차개선이 시행되었다.
근거: 제1109호 7.1.14항 · 제1109호 2.1항
목차
01금융자산의 분류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FVPL)로 측정되도록 분류한다.
분류의 두 축은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원리금만으로 구성되는지, 이른바 SPPI 검토)'이다. 이 둘의 조합으로 상각후원가·FVOCI·FVPL이 결정되며, 금융자산 회계의 출발점이다.
금융자산은 (1)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사업모형 안에서 보유하고, (2)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면(SPPI 충족)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금융자산을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와 매도를 모두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에서 보유하고 현금흐름이 SPPI를 충족하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로 측정한다. 이 경우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에, 이자·손상·환율손익은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검토(SPPI)는 현금흐름이 원금과 그 잔액에 대한 이자(화폐의 시간가치·신용위험의 대가 등)만으로 구성되는지를 본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예: 지분 연동) 그 자산은 FVPL로 측정된다.
분류를 가르는 두 축 중 하나인 '현금흐름 특성'이다. 일반 대출·채권은 대개 충족하지만, 전환권이나 지분연동 같은 특약이 있으면 충족하지 못해 FVPL로 간다.
상각후원가나 FVOCI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FVPL)로 측정한다.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 등에는 다른 범주의 자산을 FVPL로 지정할 수도 있다.
02지분상품과 재분류
03최초 측정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이 아닌 경우에는, 취득이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공정가치에 가감한다.
거래원가 처리가 분류에 따라 갈린다. FVPL(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상품은 거래원가를 즉시 당기비용으로, 그 외에는 공정가치에 가감한다.
04금융부채의 분류와 측정
05금융자산·부채의 제거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그 자산을 양도하면서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한다.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보유하면 계속 인식한다.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취소되거나 만료되어 소멸한 경우에 제거한다.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지는 교환·변경은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한 것으로 본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의 채무상품으로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을 실질적으로 바꾸면, 종전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 금융부채를 인식한다. 채무자의 재무적 어려움 때문인지는 묻지 않는다.
실질적 변경 여부는 보통 새 조건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 수수료 순액 포함)가 종전과 10% 이상 다른지로 판단한다(B3.3.6).
전자지급시스템으로 금융부채를 현금 결제할 때, 지급지시를 취소할 실질적 능력이 없고 결제에 쓸 현금에 접근할 능력도 없으며 결제위험이 유의적이지 않다면 결제일 전이라도 부채가 이행된 것으로 보고 제거할 수 있다.
2026년 시행 개정으로 생긴 선택권이다. 기말 직전 이체 지시분을 미지급금에서 뺄지 판단할 때 세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한다.
06손상 (기대신용손실)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등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한다.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라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또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한다.
과거 '발생손실' 모형에서 '기대신용손실(ECL)' 모형으로 바뀐 것이 핵심 변화다. 손실이 실제 발생하기 전에 미리 충당금을 쌓는다.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면 12개월 손실에서 전체기간 손실로 전환한다.
기대신용손실은 신용위험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식한다.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으면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유의적으로 증가했으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한다. 신용이 손상된 단계에서는 전체기간 손실을 인식하고 이자수익도 순장부금액 기준으로 계산한다.
매 보고기간말에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 평가하여 손실충당금 인식 단계를 판단한다. 연체가 30일을 초과하면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반증 가능).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계약자산에는 신용위험 변동을 따지지 않고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한다. 금융요소가 있는 매출채권·계약자산과 리스채권도 회계정책으로 이 방법을 고를 수 있다.
실무에서는 연령분석표에 기간별 손실률을 곱하는 충당금 설정표로 이 간편법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손실률에는 과거 경험뿐 아니라 미래전망 정보도 반영한다.
07위험회피회계
위험회피회계의 목적은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정 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가치 변동의 효과를 재무제표에 반영하는 것이다.
위험회피회계는 선택 사항이며, 문서화와 효과성 등 엄격한 적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정가치위험회피·현금흐름위험회피 등 유형에 따라 손익 인식 방법이 다르다.
위험회피회계는 적격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지정되고, 위험회피관계와 위험관리목적을 공식적으로 문서화하며, 위험회피관계가 효과성 요구사항을 충족할 때에만 적용할 수 있다.
위험회피는 공정가치위험회피(대상항목과 수단의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에 인식), 현금흐름위험회피(효과적인 부분을 기타포괄손익에 이연했다가 재분류),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의 세 유형으로 구분된다.
사례와 분개
사례 1. 상각후원가 채무상품 — 유효이자율법
20X1년 1월 1일 액면 10,000,000원, 표시이자율 연 5%(매년 말 지급), 만기 3년인 회사채를 시장이자율 연 8%에 맞춰 9,226,870원에 샀다. 만기까지 이자와 원금을 받는 사업모형이고 SPPI 요건을 충족한다. 20X1년 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늘지 않았고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30,000원으로 추정했다.
20X1.1.1 취득
차변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9,226,870
대변
- 현금및현금성자산9,226,87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9,226,870 | 현금및현금성자산 | 9,226,870 |
20X1.12.31 이자 수령
차변
- 현금및현금성자산500,00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238,150
- 합계738,150
대변
- 이자수익738,15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00,000 | 이자수익 | 738,150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238,150 | ||
| 합계 | 738,150 | 합계 | 738,150 |
20X1.12.31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차변
- 대손상각비30,000
대변
- 손실충당금30,00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대손상각비 | 30,000 | 손실충당금 | 30,000 |
취득가격은 원금 10,000,000×0.79383(3년 8% 현가계수)=7,938,322원과 이자 500,000×2.57710(연금현가계수)=1,288,548원의 합이다. 이자수익은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9,226,870×8%=738,150원이고, 받은 현금 500,000원과의 차이 238,150원만큼 할인액이 상각되어 장부금액이 9,465,020원이 된다. 만기까지 장부금액은 액면 10,000,000원으로 수렴한다. 신용위험이 크게 늘지 않은 1단계이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만 충당금으로 쌓고, 이자수익은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계속 계산한다.
근거: 제1109호 4.1.2항 · 제1109호 5.1.1항 · 제1109호 5.4.1항 · 제1109호 5.5.5항
사례 2. 매출채권 기대신용손실 — 충당금 설정률표(간편법)
연체 구간별 매출채권은 미연체 50,000,000원(손실률 1%), 1~30일 20,000,000원(3%), 31~60일 10,000,000원(10%), 61~90일 5,000,000원(25%), 90일 초과 3,000,000원(50%)이다. 기초 손실충당금 4,000,000원 중 기중 회수불능으로 확정된 1,200,000원을 제각했다. 손실률에는 경기 전망을 반영했다.
기중 회수불능 채권 제각
차변
- 손실충당금1,200,000
대변
- 매출채권1,200,00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손실충당금 | 1,200,000 | 매출채권 | 1,200,000 |
기말 손실충당금 추가 설정
차변
- 대손상각비2,050,000
대변
- 손실충당금2,050,00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대손상각비 | 2,050,000 | 손실충당금 | 2,050,000 |
구간별 기대신용손실은 500,000+600,000+1,000,000+1,250,000+1,500,000=4,850,000원이다. 제각 후 충당금 잔액이 2,800,000원이므로 차액 2,050,000원을 추가로 설정한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은 단계 판단 없이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쓴다. 손실률은 과거 회수 경험에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을 반영해 매년 갱신한다.
근거: 제1109호 5.5.15항 · 제1109호 5.5.17항 · 제1109호 B5.5.35항 · 제1109호 5.4.4항
사례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 평가·손상·처분
20X1년 1월 1일 액면 10,000,000원, 표시이자율 연 5%인 채권을 액면가에 샀다(유효이자율도 5%). 이자 수령과 매도를 함께 하는 사업모형이다. 20X1년 말 공정가치는 9,700,000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50,000원이고, 20X2년 1월 2일 9,700,000원에 모두 팔았다.
20X1.12.31 이자 수령
차변
- 현금및현금성자산500,000
대변
- 이자수익500,00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00,000 | 이자수익 | 500,000 |
20X1.12.31 기대신용손실
차변
- 대손상각비50,000
대변
- 기타포괄손익누계액50,00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대손상각비 | 50,000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50,000 |
20X1.12.31 공정가치 평가
차변
- 기타포괄손익누계액300,000
대변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300,00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300,00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00,000 |
20X2.1.2 처분 — 누적 기타포괄손익 재분류
차변
- 현금및현금성자산9,700,000
- 금융자산처분손실250,000
- 합계9,950,000
대변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9,700,000
- 기타포괄손익누계액250,000
- 합계9,950,000
| 차변 | 금액 | 대변 | 금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700,00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9,700,000 |
| 금융자산처분손실 | 250,000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50,000 |
| 합계 | 9,950,000 | 합계 | 9,950,000 |
이자수익과 손상은 상각후원가 자산과 똑같이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다만 재무상태표에는 공정가치로 표시하므로 손실충당금을 자산에서 빼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에서 인식한다. 공정가치 하락 300,000원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해, 기말 누적 기타포괄손익은 300,000-50,000=250,000원(차변)이다. 처분하면 이 누적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므로 처분손실 250,000원이 생긴다. 결과적으로 당기손익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했을 때와 같아진다.
근거: 제1109호 4.1.2A항 · 제1109호 5.5.2항 · 제1109호 5.7.10항 · 제1109호 5.7.11항
금액 단위: 원. 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이다.
연말 결산 체크리스트
금융자산 포트폴리오의 사업모형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바뀌었다면 다음 회계기간 첫날 재분류를 준비한다.
근거: 제1109호 4.4.1항
기중 새로 취득한 채무상품의 계약 조건(전환·이자 연동·ESG 연계 등)을 보고 SPPI 충족 여부를 문서화한다.
근거: 제1109호 4.1.3항
대여금·회사채 등 일반 모형 대상 자산은 연체 30일 초과,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늘었는지 평가해 단계를 정한다.
근거: 제1109호 5.5.9항 · 제1109호 5.5.11항
매출채권 충당금 설정률표의 과거 손실률과 미래 전망 조정을 최신 자료로 갱신한다.
회수 가능성이 사실상 없는 채권은 제각하고, 제각 후에도 회수 활동을 계속하는 금액을 따로 관리한다.
근거: 제1109호 5.4.4항
신용이 손상된 3단계 자산은 이자수익을 상각후원가(충당금 차감 후) 기준으로 계산했는지 확인한다.
근거: 제1109호 5.4.1항
비상장주식 등 공정가치 측정 자산의 평가 방법과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을 점검한다.
근거: 제1113호 72항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지정한 지분상품은 처분해도 누적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옮기지 않았는지, 배당만 당기손익에 넣었는지 확인한다.
근거: 제1109호 5.7.5항 · 제1109호 B5.7.1항
기중 조건을 바꾼 차입금은 현금흐름 현재가치 차이 10% 기준 등으로 제거(실질적 변경) 여부를 판단한다.
근거: 제1109호 3.3.2항 · 제1109호 B3.3.6항
위험회피회계를 적용 중이면 위험회피관계 문서화와 효과성 요건 충족 여부를 보고기간말 현재로 다시 확인한다.
근거: 제1109호 6.4.1항
개정 이력과 시행일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했다. 보험업 등 일부 기업은 제1117호 시행 때까지 적용을 미룰 수 있었다.
2018-01-01
제1109호 시행. 분류·측정, 기대신용손실 손상 모형, 새 위험회피회계를 도입해 제1039호를 대체했다. 비교 재작성 없이 누적효과를 기초 이익잉여금 등에 반영하는 전환을 허용했다.
2019-01-01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 특성 개정 시행. 일정 조건에서 이런 채무상품도 상각후원가·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할 수 있게 했다.
2020-01-01
이자율지표 개혁 1단계 개정 시행. 지표 대체 불확실성 기간에 위험회피회계를 계속 적용할 수 있는 예외를 두었다.
2021-01-01
이자율지표 개혁 2단계 개정 시행. 지표 대체에 따른 현금흐름 변경은 유효이자율을 바꾸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처리하게 했다.
개정 이력은 학습용 요약입니다. 정확한 시행일과 경과규정은 KASB 공식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