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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5호수익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할 때 수익을 어떻게, 얼마나, 언제 인식할지 5단계 모형으로 규정한다.

기준일 · 이 날까지 공표된 기준서로 확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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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범위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적용한다. 다만 제1116호의 리스, 제1117호의 보험계약, 제1109호 등이 다루는 금융상품과 그 밖의 계약상 권리·의무, 같은 업종 기업 사이에 판매를 돕기 위한 비화폐성 교환은 제외한다.

핵심 3줄

  1. 수익은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을 나타내도록,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으로 인식한다.
  2. 계약 식별, 수행의무 식별, 거래가격 산정, 거래가격 배분,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의 다섯 단계를 차례로 적용한다.
  3. 수행의무는 고객이 자산을 통제하게 될 때 이행되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진행률을 측정해 수익을 나누어 인식한다.

근거: 제1115호 2항 · 제1115호 5항 · 제1115호 9항 · 제1115호 22항 · 제1115호 31항 · 제1115호 35항 · 제1115호 47항 · 제1115호 73항 · 제1115호 C1항

시행일과 최근 개정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었고 조기 적용할 수 있었다(문단 C1). 이 기준서는 제1011호 '건설계약', 제1018호 '수익'과 관련 해석서를 대체했다(문단 C10).

  • 2019
    발생원가 투입법을 쓰는 수주계약 중 거래가격이 직전 연도 매출액의 5% 이상인 계약별 공시(한129.1)의 대상 기준을 정비한 한국 추가 개정이 시행되었다.

    근거: 제1115호 한C1.1항 · 제1115호 한129.1항

  • 2018
    수행의무 식별, 본인 대 대리인 판단, 지적재산 라이선스 등을 명확히 한 개정이 기준서 시행과 함께 적용되었다.

    근거: 제1115호 C1B항

목차

01목적

1

이 기준서의 목적은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현금흐름의 특성, 금액, 시기 및 불확실성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보고하도록 핵심 원칙을 정하는 데 있다.

02핵심 원칙

개요

기업은 다음의 다섯 단계를 적용하여 핵심 원칙을 실행한다. (1)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한다. (2) 수행의무를 식별한다. (3) 거래가격을 산정한다. (4) 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의무에 배분한다. (5)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한다.

실무포인트

K-IFRS 수익회계의 뼈대인 5단계 모형이다. 실무의 거의 모든 수익 이슈는 이 다섯 단계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짚는 데서 시작한다. 원문에는 다섯 단계를 번호로 정한 문단이 없다. 계약 식별(9~16항), 수행의무 식별(22~30항), 거래가격 산정(46~72항), 배분(73~86항), 수익 인식(31~45항)의 흐름을 정리한 것이다.

2

수익 인식의 핵심 원칙은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의 이전을 나타내도록, 그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하는 것이다.

031단계 - 계약의 식별

9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만 이 기준서의 적용 대상인 고객과의 계약으로 회계처리한다. 계약 당사자들이 계약을 승인하고 의무를 수행하기로 확약하며, 이전할 재화나 용역에 대한 각 당사자의 권리를 식별할 수 있고, 대금 지급조건을 식별할 수 있으며, 계약에 상업적 실질이 있고, 받을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

실무포인트

1단계의 관문. 특히 '받을 대가의 회수 가능성이 높은지'가 실무 쟁점이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계약으로 보지 않아 수익을 인식할 수 없다.

17

같은 고객과 동시에 또는 비슷한 시기에 체결한 둘 이상의 계약이 하나의 상업적 목적을 위해 설계되었거나, 대가가 서로 연동되거나, 약속한 재화·용역이 단일 수행의무에 해당하면 이를 하나의 계약으로 결합하여 회계처리한다.

20

계약변경으로 구별되는 재화·용역이 추가되고 그 대가가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하여 증가하면 별도 계약으로 본다. 그렇지 않으면 남은 재화·용역이 구별되는지에 따라, 기존 계약을 종료하고 새 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처리하거나 기존 계약의 일부로 보아 누적효과를 조정한다.

실무포인트

계약변경 회계처리가 실무에서 특히 까다롭다. '추가분이 구별되는가'와 '대가가 개별 판매가격 수준인가'에 따라 처리 방식이 갈린다.

042단계 - 수행의무의 식별

22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검토하여,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 또는 실질적으로 같고 이전 양상이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한 각 약속을 하나의 수행의무로 식별한다.

실무포인트

묶음 판매(예: 제품+설치+유지보수)에서 각 약속이 '구별'되는지가 핵심이다. 구별되면 별도의 수행의무로 나누어 각각 수익을 인식한다.

27

약속한 재화·용역은 (1) 그 자체로 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 고객이 효익을 얻을 수 있고(그 자체로 구별), (2)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할 수 있으면(계약상 구별) 구별되는 것으로 보아 각각 별도의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한다.

053단계 - 거래가격의 산정

47

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이며, 제삼자를 대신해 회수한 금액(예: 일부 판매세)은 제외한다.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변동대가, 유의적 금융요소, 비현금 대가,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의 영향을 고려한다.

실무포인트

변동대가(할인·리베이트·반품 등)와 유의적 금융요소가 실무의 단골 쟁점이다. 변동대가는 기댓값 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으로 추정한다.

53

대가에 할인·리베이트·환불·인센티브·성과보너스 등 변동 요소가 있으면 변동대가를 추정한다. 추정은 기댓값(가능한 결과에 확률을 가중한 값)이나 가능성이 가장 높은 단일 금액 중 더 잘 예측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56

변동대가는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이 유의적으로 되돌려지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거래가격에 포함한다(변동대가 추정치의 제약).

60

계약에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면, 약속한 대가를 재화·용역 이전 시점의 현금판매가격을 반영하도록 조정한다. 다만 이전 시점과 지급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로 예상되면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다.

63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용역을 이전하는 때와 고객이 대가를 내는 때 사이가 1년 이내로 예상되면,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반영해 대가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쓸 수 있다.

실무포인트

통상 신용기간의 외상매출은 이 간편법으로 현재가치 할인을 생략한다. 이 간편법을 쓴 매출채권은 기대신용손실 간편법(제1109호 5.5.15)도 적용된다.

064단계 - 거래가격의 배분

73

거래가격을 배분하는 목적은 각 수행의무(구별되는 재화·용역)에, 기업이 그것을 이전하고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나타내는 금액을 배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보통 개별 판매가격의 상대적 비율로 배분한다(74항).

실무포인트

개별 판매가격을 직접 관측할 수 없으면 추정해야 한다(예: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 예상원가+이윤 접근법). 묶음 할인의 배분에서 자주 다툼이 된다.

79

개별 판매가격을 직접 관측할 수 없으면 추정한다. 추정 방법에는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 예상원가에 적정 이윤을 더하는 접근법, 잔여접근법 등이 있다.

81

묶음 계약의 할인은 원칙적으로 모든 수행의무에 개별 판매가격에 비례하여 배분한다. 다만 그 할인이 특정 수행의무에만 관련된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있으면 해당 수행의무에만 배분한다.

075단계 - 수익의 인식

31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또는 이행하는 대로 수익을 인식한다. 자산은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할 때 이전된다.

실무포인트

수익 인식의 방아쇠는 '통제 이전'이다. 위험·보상의 이전이 아니라 고객이 자산을 '통제'하는 시점을 본다는 점이 과거 기준과의 큰 차이다.

32

각 수행의무가 한 시점에 이행되는지 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지를 계약 개시시점에 판단한다. 기간에 걸쳐 이행되지 않는다면 한 시점에 이행되는 것이다.

실무포인트

'한 시점 vs 기간에 걸쳐'의 판단이 건설·용역 계약에서 특히 중요하다. 기간에 걸쳐 이행되면 진행률에 따라 수익을 나누어 인식한다.

35

다음 중 하나를 충족하면 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것으로 본다. (1)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효익을 동시에 얻어 소비한다. (2) 기업의 수행으로 생성·개선되는 자산을 고객이 통제한다. (3) 기업이 만든 자산이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대금을 지급받을 권리가 있다.

38

한 시점에 이행되는 수행의무는 고객이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통제 이전의 지표에는 대금 지급청구권, 법적 소유권, 물리적 점유의 이전, 위험과 보상의 이전, 고객의 자산 인수 등이 포함된다.

39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완전한 이행을 향한 진행률을 측정하여 수익을 인식한다. 진행률은 산출법(인도한 성과·완료한 단위 등)이나 투입법(발생원가·투입노동 등)으로 측정하며, 진행률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면 발생원가를 회수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한다.

08계약자산과 계약부채

105

재화·용역을 이전했으나 대가에 대한 권리가 시간 경과 외의 조건에 달려 있으면 계약자산으로, 이전보다 먼저 대가를 받았거나 받을 권리가 있으면 계약부채로 표시한다. 대가에 대한 무조건적 권리는 수취채권으로 표시한다.

09본인 대 대리인 · 보증 · 반품 · 라이선스

B21

반품권이 있는 판매에서는 반품이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 수익을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하며, 반환될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한다.

B29

고객이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보증이거나 규격 준수를 넘는 용역을 제공하는 보증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본다. 단순히 제품이 합의된 규격에 부합함을 보장하는 확신유형 보증은 제1037호(충당부채)에 따라 회계처리한다.

B34

고객에게 재화·용역을 제공하는 데 다른 당사자가 관여하면, 약속의 성격이 정해진 재화·용역을 직접 제공하는 것인지(본인) 다른 당사자가 제공하도록 주선하는 것인지(대리인)를 판단한다. 판단은 고객에게 약속한 정해진 재화·용역별로 하므로, 한 계약 안에서 일부는 본인이고 일부는 대리인일 수 있다. 본인은 받을 대가의 총액을, 대리인은 수수료 등 순액을 수익으로 인식한다(B35B·B36).

B56

지적재산 라이선스가 라이선스 기간 전체에 걸쳐 존재하는 기업의 활동에 접근할 권리를 부여하면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접근권), 부여 시점의 지적재산을 그대로 사용할 권리를 부여하면 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사용권).

10계약원가

91

계약 체결을 위해 발생한 증분원가(예: 판매수수료)로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한다. 다만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이면 발생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다.

94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더라도 그 상각기간이 1년 이하라면, 발생할 때 바로 비용으로 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쓸 수 있다.

실무포인트

단기 계약의 판매수수료는 보통 이 간편법으로 즉시 비용 처리한다. 갱신이 예상되는 계약은 상각기간이 1년을 넘을 수 있으니 확인한다.

11공시

한129.1

발생원가 투입법으로 진행률을 재는 계약 중 거래가격이 직전 회계연도 매출액의 5% 이상인 계약은 계약별로 명칭, 계약일, 완성기한, 진행률, 계약자산·수취채권과 각 손실충당금을 이행이 끝나는 기간까지 주석에 공시한다.

실무포인트

국제회계기준에는 없는 한국 추가 문단이다.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이 아니면 생략할 수 있고(한129.5), 비밀유지 사유가 있으면 일부 생략 후 그 사유를 공시한다(한129.2·한129.3).

사례와 분개

사례 1. 반품권이 있는 판매

제품 100개를 개당 10,000원(원가 6,000원)에 현금 판매했다. 고객은 30일 안에 반품할 수 있고, 과거 경험상 5%(5개)가 반품될 것으로 추정한다. 반품 제품은 손상 없이 다시 팔 수 있고 회수원가는 중요하지 않다고 가정한다.

판매 시점 — 수익과 환불부채

차변

  • 현금및현금성자산1,000,000

대변

  • 매출액950,000
  • 환불부채50,000
  • 합계1,000,000

판매 시점 — 매출원가와 반품재화회수권

차변

  • 매출원가570,000
  • 반품재화회수권30,000
  • 합계600,000

대변

  • 재고자산600,000

받은 대가 1,000,000원 중 반품이 예상되는 5개분 50,000원(5개×10,000원)은 수익이 아니라 환불부채로 둔다. 수익은 받을 권리가 확실한 95개분 950,000원만 인식한다. 원가 쪽도 같은 비율로 나눠, 팔린 것으로 보는 95개분 570,000원은 매출원가로, 돌아올 5개분 30,000원(5개×6,000원)은 반품재화회수권으로 인식한다. 보고기간말마다 반품 예상치를 다시 추정해 환불부채와 회수권을 함께 조정하며, 회수권은 환불부채와 상계하지 않고 따로 표시한다.

근거: 제1115호 B20항 · 제1115호 B21항 · 제1115호 B23항 · 제1115호 B25항 · 제1115호 56항

사례 2. 묶음판매 — 기계와 2년 유지보수

기계와 2년 유지보수 용역을 묶어 1,200,000원에 팔고 기계 인도일에 전액 현금으로 받았다. 따로 팔 때 가격은 기계 1,000,000원, 2년 유지보수 500,000원이다. 기계와 유지보수는 각각 구별되는 수행의무다.

기계 인도·대금 수령

차변

  • 현금및현금성자산1,200,000

대변

  • 매출액800,000
  • 계약부채400,000
  • 합계1,200,000

1년 경과 — 유지보수 수익 인식

차변

  • 계약부채200,000

대변

  • 매출액200,000

개별 판매가격 합계는 1,500,000원이고 묶음 할인은 300,000원이다. 할인이 특정 수행의무에만 관련된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개별 판매가격 비율로 나눈다. 기계 1,200,000×1,000,000/1,500,000=800,000원, 유지보수 1,200,000×500,000/1,500,000=400,000원이다. 기계는 인도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미리 받은 유지보수 대가 400,000원은 계약부채로 두었다가 용역 기간에 걸쳐 매년 200,000원씩 수익으로 바꾼다.

근거: 제1115호 22항 · 제1115호 73항 · 제1115호 76항 · 제1115호 81항 · 제1115호 106항

사례 3. 기간에 걸쳐 인식하는 수익 — 원가기준 진행률

고객 토지에 창고를 짓는 계약(계약금액 10,000,000원, 총예정원가 8,000,000원)을 맺었다. 1차연도에 원가 2,000,000원이 발생했고, 고객에게 2,000,000원을 청구해 그중 1,800,000원을 받았다. 고객 토지에서 공사하므로 고객이 진행 중인 자산을 통제한다.

1차연도 발생원가

차변

  • 매출원가2,000,000

대변

  • 현금및현금성자산2,000,000

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

차변

  • 계약자산2,500,000

대변

  • 매출액2,500,000

대금 청구

차변

  • 매출채권2,000,000

대변

  • 계약자산2,000,000

대금 회수

차변

  • 현금및현금성자산1,800,000

대변

  • 매출채권1,800,000

진행률은 2,000,000÷8,000,000=25%이고, 1차연도 수익은 10,000,000×25%=2,500,000원이다. 수행한 만큼 수익을 인식하되 청구 전 금액은 무조건적 권리가 아니므로 계약자산으로, 청구해서 시간만 지나면 받을 금액은 매출채권으로 구분한다. 연말에는 계약자산 500,000원과 매출채권 200,000원이 남는다. 2차연도에는 총예정원가를 다시 추정해 누적 진행률을 갱신하고, 누적 수익에서 이미 인식한 수익을 뺀 금액을 당기 수익으로 인식한다.

근거: 제1115호 35항 · 제1115호 39항 · 제1115호 B18항 · 제1115호 105항 · 제1115호 107항 · 제1115호 108항

금액 단위: 원. 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이다.

연말 결산 체크리스트

  • 기말 직전 출고분의 통제 이전 시점(인도조건·검수)을 확인해 수익 귀속 기간(컷오프)을 맞춘다.

    근거: 제1115호 38항

  • 최근 반품률로 반품 예상치를 다시 추정하고 환불부채와 반품재화회수권을 함께 조정한다.

    근거: 제1115호 B21항 · 제1115호 B24항

  • 리베이트·성과보너스 등 변동대가 추정치와 제약 요건 충족 여부를 보고기간말 현재로 다시 판단한다.

    근거: 제1115호 56항 · 제1115호 59항

  • 진행 중인 장기계약의 총예정원가를 갱신해 누적 진행률을 다시 계산하고, 손실이 예상되는 계약은 손실부담계약 충당부채를 검토한다.

    근거: 제1115호 39항 · 제1037호 66항

  • 계약별로 계약자산·계약부채를 순액으로 정리하고, 청구가 끝난 금액은 매출채권으로 옮겼는지 확인한다.

    근거: 제1115호 105항 · 제1115호 108항

  •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간편법) 손실충당금을 설정했는지 확인한다.

    근거: 제1115호 107항 · 제1109호 5.5.15항

  • 자산으로 인식한 계약체결증분원가의 상각 기간이 관련 재화·용역 이전 기간과 맞는지, 손상 징후는 없는지 점검한다.

    근거: 제1115호 91항 · 제1115호 99항 · 제1115호 101항

  • 대금 수령 시점과 이전 시점이 1년 넘게 벌어진 계약이 있는지 보고 유의적인 금융요소 조정 여부를 판단한다.

    근거: 제1115호 60항 · 제1115호 63항

  • 제3자가 관여한 거래는 본인·대리인 판단에 따라 총액·순액 표시가 맞는지 확인한다.

    근거: 제1115호 B34항

  • 주석의 수익 구분 공시와 잔여 수행의무(남은 계약금액과 인식 예상 시기)를 집계한다.

    근거: 제1115호 114항 · 제1115호 120항

개정 이력과 시행일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했다. 전환할 때는 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기초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다.

  1. 2018-01-01

    제1115호 시행. 제1011호(건설계약)·제1018호(수익)와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고 5단계 수익 인식 모형을 도입했다. 같은 날 수행의무 식별·본인 대 대리인·라이선스 등을 명확히 한 개정도 함께 시행되었다.

개정 이력은 학습용 요약입니다. 정확한 시행일과 경과규정은 KASB 공식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