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자본재무상태표
해외사업장환산차이
다른 이름 · 해외사업환산손익 · 누적환산차이 · CTA · translation reserve
해외사업장의 재무제표를 표시통화로 환산할 때 생기는 차이를 자본에 누적한 항목.
기능통화와 다른 표시통화로 환산할 때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수익과 비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기 때문에 차이가 생긴다. 이 차이는 당기손익이 아니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자본에 쌓아 둔다.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이루는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도 연결재무제표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처리한다.
측정
환산에서 생긴 차이의 누적액.
실무 주의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면 자본에 쌓여 있던 누적 환산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처분 시점에 한꺼번에 손익으로 튀어나오므로 처분손익을 분석할 때 놓치기 쉬운 항목이다.
근거 조항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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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과목의 이름과 분류는 실무 관행이며 K-IFRS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해설은 위 근거 조항을 바탕으로 정리한 학습용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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