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부채재무상태표
사채
다른 이름 · 회사채 · 사채발행 · 채무증권 · bonds payable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려고 발행한 채무증권에 대한 상환 의무.
발행자는 계약의 실질과 금융부채·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분류를 결정한다. 현금이나 그 밖의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가 있으면 금융부채다. 금융부채로 분류된 상품에서 생기는 이자·배당·손익은 손익으로 인식한다.
측정
최초에는 공정가치에서 발행 관련 거래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후속으로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액면금액과의 차이는 만기까지 상각된다.
실무 주의
같은 증권이라도 지분상품으로 분류되면 그 분배는 이자비용이 아니라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는 배당이 된다. 이름이 아니라 계약의 실질로 판단한다.
근거 조항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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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과목의 이름과 분류는 실무 관행이며 K-IFRS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해설은 위 근거 조항을 바탕으로 정리한 학습용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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